혼자 오셔도 좋습니다.
가족이나 친구와 오셔도 좋습니다.

열심히 살아가는 당신의 인생엔 
하루나 이틀 혹은 일주일 정도
쉼표나 느낌표를 찍을 시간도 필요하니까요.

이곳은 작은 펜션 安단테-
안으로 들어가면 
창가를 꽉 채우는 하늘과 호수.
밖으로 나오면
조용하고 맑은 공기와 햇살 뿐인 곳-
찾고 있던 평화로운 휴식을 드립니다.
잊고 살던 그 느낌을 되찾아 드립니다.

그리고....安단테를 나서는 순간,

다시 인생이 시작됩니다.